방명록 잡담

저도 이거 해보고 싶었어요. 혹시 혹시 만약에 링크해주신다면 맞링크하게 좀 알려주세요.

내일부터 운동.


몸무게가 줄어든 체 오르지 않더라.

내일부터는 헬스 나가기로 했다.

이제 1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날려버린 시간이 아깝기도 했지만, 소중한 시간 또한 있었다.



내 할 일도 열심히 해야지. 그리고 나 만의 매력을 찾아 가꾸는 노력을 해야겠다.

연애는 언제나 상호작용이라지만 잡담


사랑은 굳이 상호작용은 아니라죠?

상대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기가 아마 관건이겠죠.

어려운 이야기네요.

우와. 저도 누가 절 좋아하도록 하는 매력발산 법을 좀 배워보고 싶네요.

히히히.

덤 ) 사람이 가장 쪽팔림을 인지하지 못하는 시간은 자정이래요.

이히히히히 잡담

헤헤헤헤헤



ExtraD님의 포스팅을 통한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의 직관적 이해. 물리학과 그 주변

이 주제 자체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E = mc²에서 질량과 에너지 사이에 c²이 있는데 어째서 에너지와 질량이 등가라고 하는 것일까? 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게 된 계기 중 하나이기 때문에 포스팅합니다.




드브로이 파장 vs 컴프턴 파장



질량-에너지 등가 원리의 수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E = mc²

일반적으로 물리학에서 mks단위계(소위 미터법 단위 중에서m,kg,s를 기준으로 하는 단위계)를 주로 이용하는데, 위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의 수식을 자연단위계로 표기하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traD님의 포스팅에 있는 아래의 그림을 보면 c=1 in Natural Unit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E = mc²=E = m*(1²) = m (자연단위계) 가 됩니다.

즉 E=m 이므로, 질량-에너지 등가(같은 값)원리를 수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위 두 가지 포스팅만 읽으면,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점이 하나 생길겁니다.

바로 '자연단위계'가 무엇인가? 하는 거죠.

자연단위계는 광속 c와 hbar의 값을 1이라고 설정한 단위계인데,간단히 말하면 자연을 기준으로 한 단위체계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사실상 저의 포스팅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전부 다 들어있습니다.

http://superstringtheory.com/unitsa.html

============= 이하의 글은 제가 깔끔하게 이해하지 못해 굉장히 거칠게 쓰여져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위 링크에 있는 설명의 일부를 퍼왔습니다.

Particle physicists have a habit that on the face of it seems to violate physics. They set the values of natural constants such as the speed of light and Planck's constant to the number one. How can they do this? It's because the relationship between units by which we measure length, time and energy is a matter of choice.
 because the constants of Nature like Planck's constant and the speed of light represent natural relationships between different units of measurement

간단하게 말하면, 광속이나 hbar를 1도 둘 수 있는 이유는 광속이나 플랑크 상수가 다른 측정 단위계 사이의 자연적 관계를 표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광속이나 hbar(플랑크상수/2파이)가 다른 단위계 사이의 관계를 표현한다고 위에 쓰여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따르면 1미터는 17차 CGPM에서 '빛이 진공에서 2억 9979만 2,458분의 1초 동안 진행한 거리'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빛의 속도는 알파벳으로 c라고 표현합니다. 이때 1m는 c*2억 9979만 2,458분의 1초인데. 재밌는 사실은 2억 9979만 2,458 이라는 수가 c의 크기라는 거죠.

빛의 속도 c는 299,792,458m/s 이니까요. 그러면 m와 s(second)의 관계를 보겠습니다.

1m=c*1s/(299,792,458) 입니다.

299,792,458m=c*1s=cs 가 되지요. 여기서 m와 s 사이의 관계에 남아있는 것이 바로 c입니다. 


길이의 단위 m과 시간의 단위 s 사이의 관계를 c가 표현해주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빛의 속도를 기준으로 할 경우, s와 m은 같은 종류의 단위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다스 = 12개

처럼요.


첨언)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첨언2) 처음부터 자연단위계에 대한 글로 시작하면 더 깔끔하지 않겠냐는 지적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만, 이번에는 초점을 질량-에너지등가원리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초점입니다.

첨언3) 좀 더 깊은 이해 후에 [자연단위계와 그것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원리 및 물리량] 정도의 제목을 단 종합적인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다만 시간은 꽤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제게는 단순히 위 사이트를 번역하는 것보다 의미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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